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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핑스타 위례 본점 정xx 회원님 후기

관리자
조회수 1602

20대지만 다이어트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수능 끝나고 PT도 받아봤는데 근력 운동도 재미없지만

유산소 운동이 너무 재미가 없었어요.

TV를 보면서 런닝머신을 뛰어도 어찌나 시간이 안 가던지...

그렇게 살을 빼긴 뺐었지만 극단적인 식단 때문에

얼굴이 누렇게 뜨고 현기증이 나서 주저 앉기도 해서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을 접게 됐던 것 같아요.


어릴 때 방방을 참 좋아했었는데, 우연히 점핑 운동을 알게 되고

트램폴린 위에서 하는 운동이라니까 재밌지 않을까 하고 체험 수업을 받게 됐습니다.

방방을 생각하고 간 제 생각과 다르게 점핑 운동은 훨씬 힘들었지만

신나는 음악에 맞춰서 앞에서 같이 구호 넣으며 뛰어주시는 강사님,

동료와도 같은 회원님들 덕분에 즐겁게 운동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건강을 위해, 맛있는 걸 맘 편히 먹기 위해 점핑 운동을 시작했고

제가 너무 좋아하는 떡볶이, 돈까스, 치킨 등을 섭취해도

매일 꾸준히 운동을 하니까 살이 빠지거나 유지가 되더라구요.

그게 참 신기했어요 ㅎㅎㅎ


그래서 저는 처음 점핑 운동을 시작하고 7kg을 감량하고

그 이후로는 체중을 재보지 않았어요.

원래 다이어트 목적도 아니었고, 수치에 스트레스 받는 게 싫더라구요.


하지만 거울을 봤을 때, 옷을 입었을 때 느껴지는 체형의 변화로

살이 빠지긴 빠졌구나 싶었습니다.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얼굴이 작아졌다, 살이 빠졌다라는 말도 많이 들었어요.

체력도 좋아졌구요!


특히 제가 양 발목이 자주 삐는데다가 무릎도 약한데

런닝머신이나 사이클을 타고 나면 항상 무릎이 아프고,

발목을 삘 뻔한 적도 많았는데 점핑 운동을 하면서

다친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여러 강사님들을 만나보았지만 점핑스타 강사님들의 열정과 실력이 가장 좋으신 것 같습니다.

하체의 힘을 많이 쓰다보니 상체 운동에 도움이 되는 동작도 자주 넣어주시고

커리큘럼에 신경써주시는 걸 매번 운동을 하면서 느끼네요^^


저처럼 건강을 위해서든, 다이어트를 위해서든

특히 관절이 안 좋은데 운동하고 싶으신 분은 점핑스타에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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